전체공개 (발행)
스타플이 벌써 3번째 오픈을 하였다.
첫 오픈은 2월 5일. 사실 내부적으로는 2월 4일날 오픈하였지만. 차마 공개 할 수 없었다.
- 물론 처음 계획상으로는 2007년에 오픈이었다 ㅎ
처음이라 그런지 정말 힘들었다.
일정은 계속 늦춰져가고. 사람들은 점점 지쳐가고...
결국 마지막 예정일보다 하루 늦게 오픈을 할 수 있었다.
두번째 오픈은 그로부터 100일후 5월 15일.
첫오픈은 말이 오픈이지 클로즈베타였지만 두번째 오픈은 정말로 오픈베타를 시작하였다.
처음과는 틀리게 미리 준비를 해두어서인지
- 사실 시스템적으로 변한것이 별로 없었다.
15일부터 카운트 다운해서 정해진 시간에 정확하게 오픈 할 수 있었다 ^^*
이번 세번째 오픈은 그로부터 199일 후... 첫 내부오픈일로부터 300일 되는날... 바로 오늘.
새벽 1시 조금 넘어서 서버를 내리고 9시간만인 10시 조금 넘어서 오픈을 할 수 있게 되었다.
이번에는 내부적으로 엄청나게 바뀌어서 쉽지 않았지만.
결국 11월에 오픈한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
- 마지막 날이지만... 아직 부족한점이 너무 많이 남아있지만...
오픈을 할 수 있었다.
그래 이제 오픈했다.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더욱 힘내야지. 지금까지 고생한 위콘가족에게 감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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