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공개 (발행)
팀 버너스 리가 월드 와이드 웹을 제안한지 20년이 되었다.
관련기사 : http://www.cbs.co.kr/Nocut/Show.asp?IDX=1091675
20년 하면 짧은시간같아 보이기도 하지만. 어느순간 웹 없이는 살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.
돌이켜보면 94년쯤 처음으로 모뎀으로 인터넷을 접해본지도... 벌써 15년이 지났다.
처음 28800bps모뎀을 이용해 웹을 보았을때의 느낌.
중학생 입장에서 웹을 보며 (PC통신에 비교하여...) 새로운 세상이란것을 알았지만...
고등학교때 처음으로 홈페이지를 만들면서...
펄 스크립트와 씨름하던 ㅎ
이더넷도 그렇고 웹도 그렇고 하나의 공개된 기술이 세상을 바꾸었다.
지금 그러한 새로운 기술의 시작은 어디서 일어나고 있을까?
웹의 20번째 생일 ^^* 축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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