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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h1573's Star]]></title>
		<link>http://starpl.com/h1573</link>
		<description><![CDATA[Starpl is a Visualized Social Network web Service that connects people with Stars.]]></description>
		<language>ko-kr</languag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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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item>
			<title><![CDATA[살 찌우기?!]]></title>
	
		
		
			<link>http://starpl.com/h1573/rss/10020217</link>
		
	
			<description><![CDATA[<p>HappenedDate : Sun, 01 Jun 2008 12:00:00 +0900 </p>

<P>오랜만에 바깥 외출을 해</P>
<P><FONT color=#993399>위오운더나잇</FONT>이라는 영화를 보고..(후.. 액션이 많을줄 알았는데..-_-)</P>
<P>&nbsp;</P>
<P>며칠전부터 먹고 싶었던! </P>
<P><STRONG><FONT color=#ff6666>초밥</FONT></STRONG>을 먹었다.</P>
<P>회전초밥집으로 가서 먹었는데, </P>
<P>와우~ 모든 접시가 천원!! 꺅&gt;_&lt;</P>
<P>그래서 그랬나..(..)a</P>
<P>너무 무리해서 먹었다.. 쿨럭;;</P>
<P>둘이 합쳐 18접시라니..ㄷㄷ </P>
<P>&nbsp;</P>
<P>그후에 소화도 시킬겸 쇼핑을 하고-</P>
<P>또 마트에도 가고..ㅋ</P>
<P>&nbsp;</P>
<P>그렇게 시간을 보낸 뒤에</P>
<P>저녁으로는 <STRONG><FONT color=#009900>등갈비</FONT></STRONG>!!를 먹었는데..</P>
<P>음.. 말로만 듣고 보기만 했던 등갈비를 처음 먹었다..ㅋ</P>
<P><FONT color=#66cccc>쇠주 한잔</FONT>도 곁들여서..ㅋㅋㅋ</P>
<P>&nbsp;</P>
<P>이렇게만 먹었어도 나름 괜찮았는데..</P>
<P>2차로 <STRONG><FONT color=#9999ff>조개구이</FONT></STRONG>집으로..;;</P>
<P>맛있는 조개들과 함께 또 쇠주 한잔..(미쳤다-_-;;)</P>
<P>&nbsp;</P>
<P>요근래 살이 많이 빠졌었는데..</P>
<P>왠지 이 하루로 다시 원상복귀 될 것만 같은?!</P>
<P>&nbsp;</P>
<P>와.. 배불러서 진짜 잠도 못잤어..ㄷㄷ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Cherish]]></author>
			<guid>http://starpl.com/h1573/10020217</guid>
			<pubDate>Tue, 03 Jun 2008 21:07:30 +0900</pubDate>
		</item>
	
		<item>
			<title><![CDATA[프리랜서-]]></title>
	
		
		
			<link>http://starpl.com/h1573/rss/10020216</link>
		
	
			<description><![CDATA[<p>HappenedDate : Sat, 31 May 2008 12:00:00 +0900 </p>

<P>프리랜서라는 직업이 싫어서 그만둔 것이었는데..</P>
<P>면접본 곳이 프리랜서란다;</P>
<P>물론 바로 일하자고 한건 아니었다.</P>
<P>내가 원고를 쓰고 맘에 들면 채용하겠다고..</P>
<P>&nbsp;</P>
<P>우리나라의 관광지, 맛집, 인물 등을 중국에 소개하는 것은.. 정말 좋다.</P>
<P>취재 겸 여행 겸.. 좋은 경험이 될 것 같고..</P>
<P>&nbsp;</P>
<P>그렇지만, 과연 얼마를 벌 수 있을까..도 고민되고..</P>
<P>이동수단은?? 이러면 답도 안나오고..;;</P>
<P>&nbsp;</P>
<P>아휴..</P>
<P>그래도 부딪쳐볼까?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Cherish]]></author>
			<guid>http://starpl.com/h1573/10020216</guid>
			<pubDate>Tue, 03 Jun 2008 21:01:05 +0900</pubDate>
		</item>
	
		<item>
			<title><![CDATA[생일-]]></title>
	
		
		
			<link>http://starpl.com/h1573/rss/10019346</link>
		
	
			<description><![CDATA[<p>HappenedDate : Fri, 30 May 2008 15:46:39 +0900 </p>

<P>5월은 유독 생일이 많은 달인가보다..;;</P>
<P>&nbsp;</P>
<P>얼마전에 선배의 생일이었는데, 알면서도 축하도 안해줬고..(미안;;)</P>
<P>&nbsp;</P>
<P>오늘은.. </P>
<P>내가 너무나 좋아했던 오빠님의 생일이다.</P>
<P>&nbsp;</P>
<P>5년을 넘게 친오빠 버금가는 사람으로 축하해주고..</P>
<P>1년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축하해주었던..</P>
<P>지금은 3년째.. 속으로만 축하해주고 있다.</P>
<P>&nbsp;</P>
<P>얼마전부터 다시 연락을 하기는 했는데,</P>
<P>내가 번호를 바꾸면서 알려주지 않아서 연락하기도 그렇고 해서..</P>
<P>그냥 올해도 속으로 축하해주고 끝-</P>
<P>&nbsp;</P>
<P>그리고..</P>
<P>네이트온 친구로 추가되어 있는 별로 왕래없는 사람들도 죄다 줄줄이 생일..</P>
<P>30일과 31일만 7명.. 완전 덜덜이다..;;</P>
<P>&nbsp;</P>
<P>생일인 사람들을 보니 축하해줄 사람도 있고..</P>
<P>축하해주고 싶은데 얼마전에 서먹해진 사람도 있다.</P>
<P>&nbsp;</P>
<P>축하해주고 싶은데..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..;;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Cherish]]></author>
			<guid>http://starpl.com/h1573/10019346</guid>
			<pubDate>Fri, 30 May 2008 15:46:39 +0900</pubDate>
		</item>
	
		<item>
			<title><![CDATA[면접-]]></title>
	
		
		
			<link>http://starpl.com/h1573/rss/10019336</link>
		
	
			<description><![CDATA[<p>HappenedDate : Thu, 29 May 2008 12:00:00 +0900 </p>

<P>5월은 나에게 있어 면접의 달과 같다..-_-..</P>
<P>&nbsp;</P>
<P>어제 본 면접은..</P>
<P>이전에 합격했던 두곳을 가지 않게 만들 정도로 맘에 드는 곳이었는데..</P>
<P>&nbsp;</P>
<P>돈이 많고 적고를 떠나</P>
<P>보람된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.</P>
<P>&nbsp;</P>
<P>시간 맞춰 면접을 보러 갔는데,</P>
<P>먼저 온 사람이 면접 중이라고 기다리라고 했다.</P>
<P>기다린 시간은 어언 30분;</P>
<P>거의 심층면접이었던 듯.. 했다.</P>
<P>그 이후 내가 면접을 봤는데, 나의 면접은 10분 정도가 끝이었다.</P>
<P>&nbsp;</P>
<P>아무래도 경력이 없기 때문일까.. 싶다.</P>
<P>다른 이력서들은 정말 이력들이 대단했거든.</P>
<P>&nbsp;</P>
<P>아- 아무래도 물 먹은 것 같고..</P>
<P>요즘은 이력서 넣은데가 잘 안되다보니</P>
<P>안 간 두 곳이 좀 후회가 되기도 한다..OTL..</P>
<P>&nbsp;</P>
<P>집에다는 6월부터 출근할꺼다! 라고 호언장담을 했는데..ㅠㅠ</P>
<P>&nbsp;</P>
<P>후.. 눈물난다..ㅠㅠ</P>
<P>연락 왔으면 좋겠는데..;;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Cherish]]></author>
			<guid>http://starpl.com/h1573/10019336</guid>
			<pubDate>Fri, 30 May 2008 15:01:38 +0900</pubDate>
		</item>
	
		<item>
			<title><![CDATA[차 한잔~]]></title>
	
		
		
			<link>http://starpl.com/h1573/rss/10018923</link>
		
	
			<description><![CDATA[<p>HappenedDate : Wed, 21 May 2008 12:00:00 +0900 </p>

<P>면접보러 가는 길에 사수언니와 통화했는데-</P>
<P>이런저런 얘기 도중-</P>
<P>"언니 갈까? 차한잔 마실까?" 라는 말로</P>
<P>급만남 성사-</P>
<P>&nbsp;</P>
<P>언니랑 차를 한잔 하는데 &nbsp;</P>
<P>언니가 '3년차 서브 구하는데 넣어줄테니 들어가!' 라고 말을..</P>
<P>그러려면 많은 연차를 높여야 하기에-</P>
<P>&nbsp;</P>
<P>양심상 그건 안되겠다 했지만서도..</P>
<P>어디든 일하게 하려고 알아보고 있는 언니가 얼마나 고맙던지..;;</P>
<P>&nbsp;</P>
<P>사수로 언니를 만난게 너무나 다행이라고 생각했다.</P>
<P>&nbsp;</P>
<P>언니랑 일할 수 있으면-</P>
<P>조금 더 욕심내서 일해보고 싶었는데..</P>
<P>&nbsp;</P>
<P>그렇게 언니는 정말 차 한잔 하고 집에 가셨다.</P>
<P>&nbsp;</P>
<P>정말 고맙습니다!!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Cherish]]></author>
			<guid>http://starpl.com/h1573/10018923</guid>
			<pubDate>Wed, 28 May 2008 21:47:30 +0900</pubDate>
		</item>
	
		<item>
			<title><![CDATA[사이좋은 곳-]]></title>
	
		
		
			<link>http://starpl.com/h1573/rss/10018917</link>
		
	
			<description><![CDATA[<p>HappenedDate : Mon, 26 May 2008 12:00:00 +0900 </p>

<P>거의 버려두고 있는 미니홈피..;;</P>
<P>&nbsp;</P>
<P>나름 걸러내고 남은 200여명의 일촌들이지만..</P>
<P>그나마도 그룹핑으로 해놔 거의 보이지도 않는다는..ㅋㅋ</P>
<P>&nbsp;</P>
<P>최근 일촌들을 중심으로 관심일촌을 설정하곤 하는데,</P>
<P>몇달 관심일촌 해놓고 나중에 다시 그룹핑-</P>
<P>그래서 정작 모든게 다 보이는 일촌들은 10명 내외다.</P>
<P>&nbsp;</P>
<P>관심일촌들의 홈피만 다니는 터라;</P>
<P>어쩌다 관심일촌들이 업데이트 되면 어찌나 반갑던지..;;</P>
<P>(가끔은 한명도 없을 때가 있다-_-)</P>
<P>&nbsp;</P>
<P>가서 그냥 보고오는 경우가 대다수이기는 하지만..</P>
<P>그래도 내가 좋아해 설정해둔 관심일촌들의 집을 방문하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.</P>
<P>가끔 안좋은 글들이 올라올 때면 걱정이 앞서고..ㅋㅋ</P>
<P>&nbsp;</P>
<P>내가 사랑하는 우리 사람들!</P>
<P>제발 좋은 일들만 있기를~~~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Cherish]]></author>
			<guid>http://starpl.com/h1573/10018917</guid>
			<pubDate>Wed, 28 May 2008 21:28:06 +0900</pubDate>
		</item>
	
		<item>
			<title><![CDATA[종합소득세?]]></title>
	
		
		
			<link>http://starpl.com/h1573/rss/10018913</link>
		
	
			<description><![CDATA[<p>HappenedDate : Wed, 28 May 2008 20:56:35 +0900 </p>

<P>작년 프리랜서 생활하면서 떼인 세금 3.3%에 대한 소득신고를 이달까지 해야한단다.</P>
<P>원천징수는 이미 전에 끊어놨건만.. 차일피일 미루다 기한이 다 되어가고 있었다.</P>
<P>&nbsp;</P>
<P>그래서 부리나케 세무서로 고고싱~</P>
<P>처음한 프리랜서 생활이라 잘 모르니 일단 가서 물어보기로 했다.</P>
<P>&nbsp;</P>
<P>종합소득세 신고자들은 또 어찌나 많은지..-_-..</P>
<P>정말 오랜시간을 기다린 끝에-</P>
<P>드디어 내 차례;</P>
<P>&nbsp;</P>
<P>'결혼 하셨어요?'</P>
<P>'소득은 이게 다에요?'</P>
<P>'가족 중에 또 신고할 거&nbsp;없어요?'</P>
<P>달랑 이거 묻고는 이것저것 입력하더니</P>
<P>환급받아야 하니 통장 계좌번호를 알려달란다.</P>
<P>그래서 적어주고 나니 '6월말이나 7월초에 들어올꺼에요.'라면서 종이 한장을 프린트해줬다.</P>
<P>그러곤 끝-</P>
<P>&nbsp;</P>
<P>한시간을 기다렸는데.. 10분도 안걸려 끝나다니..-_-..</P>
<P>하지만, 어쨌든 공돈 생긴 기분- ㅋㅋ</P>
<P>&nbsp;</P>
<P>아직 신고 안하신 분들은 얼른 신고하세요~</P>
<P>5월 31일까지랩니다~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Cherish]]></author>
			<guid>http://starpl.com/h1573/10018913</guid>
			<pubDate>Wed, 28 May 2008 20:56:35 +0900</pubDate>
		</item>
	
		<item>
			<title><![CDATA[낙산 고고싱~]]></title>
	
		
		
			<link>http://starpl.com/h1573/rss/10018639</link>
		
	
			<description><![CDATA[<p>HappenedDate : Sun, 25 May 2008 12:00:00 +0900 </p>

<P>작년 12월 이후-</P>
<P>5개월이 지나 동해안을 다녀왔다.</P>
<P>&nbsp;</P>
<P>원래는 예~에전부터 "가볼까?"했던 청평호수가 보이는 곳으로 가려고 했는데..</P>
<P>전망좋은 펜션은 이미 모두 예약이 끝나있었다..ㅠ_ㅠ</P>
<P>&nbsp;</P>
<P>차 막힐 것을 대비해 일찍 서둘러 출발해</P>
<P>옥천에 들러 유명한 옥천냉면과 완자를 먹고!</P>
<P>(정말 맛난 곳입니다~ 강추!! &gt;_&lt;)</P>
<P>&nbsp;</P>
<P>언제나 좋은 경치를 보며 가기 위해 국도만 애용하는 터라</P>
<P>열심히 가다가 "이번엔 안가본 길로 가보자!" 해서</P>
<P>어딘가에서 빠져서 한참을 갔는데..</P>
<P>어딘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, 차도 적고 정말 한적했다.</P>
<P>그리고 경치는 정말 예술이었다.</P>
<P>강원도의 길은 거의가 참 구불구불하고 높은데..</P>
<P>푸른 숲들로 가득한 산 사이를 지나며 아래는 계속이 흐르고..</P>
<P>참 꿈 속을 거니는 기분이었다.</P>
<P>정말 "와~ 예술이다~" "와~ 멋지다"를 연발했었으니까..^^</P>
<P>간간히 보이던 그림같은 집들도 감탄을 자아내게 했었다.</P>
<P>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곳이라 거기서 살면 무섭고 외롭겠다..라는 생각은 했지만</P>
<P>한번쯤은 아무 생각 안하고 쉬고 싶을 때 찾으면 좋은 곳인 듯-!</P>
<P>구룡령을 지나 (무려 해발 1000m 이상!) 속초에 도착, 낙산으로 이동-</P>
<P>&nbsp;</P>
<P>이번엔 사먹지 말고 해먹자! 해서 바닷가가 잘 보이는 전망좋은 펜션을 잡았는데..</P>
<P>창문 전체가 정말 바다가 내려다 보이고, 파도 소리가 들려 너~무 좋은 곳이었다.</P>
<P>6시가 넘어서 갔는데도 좋은 방이 남아있어서 어찌나 다행이던지..^^;;</P>
<P>&nbsp;</P>
<P>바닷가로 감에도 불구하고..-_-..</P>
<P>이마트가서 장을 봐 고기를 구워먹은 우리..(-_-)</P>
<P>무려 안심(미쳤다-_-)과 목살을 먹었다. ㅋㅋ</P>
<P>맥주 일병과 소주 2~3잔? 으로 기분 좋게 한잔하고-</P>
<P>&nbsp;</P>
<P>노트북에 담겨있는 영화 한편 감상하고-</P>
<P>그렇게 여유 넘치는 하루를 보냈다.</P>
<P>&nbsp;</P>
<P>&nbsp;</P>
<P>문제는 돌아오는 날..</P>
<P>나름 서둘러 출발했고, 생각보다 차가 없어서 일찍 도착할 줄 알았는데..</P>
<P>양평 즈음부터 막히기 시작하더니 2~3시간을 그곳에서 보냈다;</P>
<P>엄청엄청 피곤모드..-_-..</P>
<P>예전에 갔을 때만 생각했었나보다.</P>
<P>날씨 좋아진건 생각 못하고..;;</P>
<P>아고..ㅋ</P>
<P>그래서 이제는 그냥 서해로 놀러가자..하고 저녁 8시가 다 되어 도착! ㅠ_ㅠ</P>
<P>아.. 정말 힘든 여정이었다. 늙었나봐..&lt;-</P>
<P>&nbsp;</P>
<P>&nbsp;</P>
<P>하지만, 정말 좋은 경치를 보고&nbsp;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달린 덕에</P>
<P>그 순간 만큼은 아무 생각도 하지 않을 수 있었다.</P>
<P>요즘 머리가 너무 복잡했는데..ㅎㅎ</P>
<P>&nbsp;</P>
<P>한번쯤 이렇게 생각 안하고 떠나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.</P>
<P>물론 금전상의 여유가 있어야겠지만..-_-;;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Cherish]]></author>
			<guid>http://starpl.com/h1573/10018639</guid>
			<pubDate>Tue, 27 May 2008 17:56:56 +0900</pubDate>
		</item>
	
		<item>
			<title><![CDATA[타임라인]]></title>
	
		
		
			<link>http://starpl.com/h1573/rss/10017890</link>
		
	
			<description><![CDATA[<p>HappenedDate : Fri, 23 May 2008 23:26:18 +0900 </p>

<P>구멍난 타임라인을 보면 한숨부터 나온다..OTL..</P>
<P>&nbsp;</P>
<P>그동안 많은 고민과 귀차니즘으로&nbsp;</P>
<P>내별을 보면서 나중에 해야지.. 하고 쌓아놓은 얘기들이 한가득인데..</P>
<P>&nbsp;</P>
<P>막상 하려니 왜이리 많은거야!! ㅠ_ㅠ</P>
<P>&nbsp;</P>
<P>스타플 오픈하기 전에 하려고 한게.. 벌써 오픈한지 여러날..ㅠㅠ</P>
<P>아아~~~</P>
<P>별 꾸미려고 잔뜩 사둔 것도 있는데..-_-..</P>
<P>&nbsp;</P>
<P>천천히.. 조만간..(..-_-..) 올려보렵니다~</P>
<P>&nbsp;</P>
<P>&nbsp;</P>
<P>&nbsp;</P>
<P>&nbsp;</P>
<P>&nbsp;</P>
<P>일단 내일은 여행갑니다!!</P>
<P>주말 잘 보내세요~~~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Cherish]]></author>
			<guid>http://starpl.com/h1573/10017890</guid>
			<pubDate>Fri, 23 May 2008 23:26:18 +0900</pubDate>
		</item>
	
		<item>
			<title><![CDATA[결단력 부재]]></title>
	
		
		
			<link>http://starpl.com/h1573/rss/10017888</link>
		
	
			<description><![CDATA[<p>HappenedDate : Fri, 23 May 2008 23:22:12 +0900 </p>

<P>이미 합격을 하고도 다른 곳 면접제의에 흔들리고 있다니.. 우울합니다..ㅠㅠ</P>
<P>난 하고 싶은일이면 결단력 있게 한다!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..;;</P>
<P>아니었나봐요.........-_-..</P>
<P>&nbsp;</P>
<P>당장 일주일을 미뤄서 고민을 정리하나 싶었는데..</P>
<P>새로운 면접제의가 있고..</P>
<P>또 아직 넣지는 않았지만..(넣을꺼지만..) 새로 공고난 곳도 있고..</P>
<P>&nbsp;</P>
<P>아- 어찌해야 할지 난감난감..ㅠㅠ</P>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Cherish]]></author>
			<guid>http://starpl.com/h1573/10017888</guid>
			<pubDate>Fri, 23 May 2008 23:22:12 +0900</pubDate>
		</item>
	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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